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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가 돼볼까? ‘물 반 바지락 반’ 갯벌이 부른다 농부가 돼볼까? 감자 캐는 재미에 더울 틈 없다

1 사두질 체험 2 망둥어 잡기 3 바지락 캐기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추억이 기다리는 휴가철이 시작됐다. 가까운 해외나 적어도 동해안이나 제주도로는 떠나겠다고 스스로에게나 애인에게나 식구들에게 한 약속을 지킬 때가 됐다. 하지만 휴가 일정을 뒤늦게 잡은 탓에, 휴가길 교통 체증을 뚫고 멀리 가는 게 끔찍해 휴가 대장정이 망설여질 수 있다. 그렇다면 한적하고 가까운 농어촌 마을로 떠나보는 것도 괜찮은 대안이다. 최근 들어 본업인 농·어업 외에 도시인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 곳이 많이 생겨났다. 체험과 휴식·관광을 함께 할 수 있는 1석3조의 여행이다.
4 감자 캐기 5 새끼줄 꼬기 6 떡메 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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