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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초원의 무한자유 … 나는 달리고 싶다

모처럼의 휴가다. 쉬고 싶다.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받고 싶다. 몽골의 대초원으로 훌쩍 떠난다. 드넓은 초원, 푸른 하늘, 흰 구름이 반겨준다. 거칠 것 없는 땅과 하늘을 대하면 마음 속 잡념과 욕심이 하나씩 사라진다. 비울수록 더 큰 자유를 얻는다. 좁은 가슴도 어느새 넓어진다. 빈자리엔 내가 아닌 남을 위한 자리도 남겨 두자. 말 등에 올라 초원을 달린다. 바람이 분다. 풀꽃 향기가 코를 찌른다. ‘초원에서 말달리자’ 동호인들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북서쪽 120㎞ 버르노르 초원에서 말을 타고 트레킹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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