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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 ‘쿵푸팬터’ 상상력 원천은?









애니메이션 영화 ‘슈렉’ ‘쿵푸팬더’ 등을 만든 사람들은 어디에서 창작의 영감을 얻는 걸까. ‘꿈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드림웍스의 CEO 제프리 카젠버그(사진)가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속내를 터놓는다. 24일 오전 11시.



카젠버그는 “스튜디오는 아티스트를 위한 파라다이스여야 한다”는 자신의 철학이 곳곳에 묻어있는 드림웍스 스튜디오 내부를 공개한다. 잔디밭과 연못이 가까이에 있고 아티스트들이 미술·영화·요가 수업 등을 받을 수 있는 시설도 있다. 미국 경제지 포춘이 선정한 ‘미국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10위로 선정된 이유를 짐작할 수 있는 풍경이다. 그는 연이어 흥행작을 내놓는 비결에 대해 “‘슈렉’은 26페이지짜리 어린이 책에서 시작됐고, ‘마다가스카’는 뉴욕 센트럴 파크 동물원에서 착안했다”며 “눈을 뜨고 귀를 열어 ‘수신모드’로 있으면 어느 곳에서나 이야기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드림웍스 설립 뒷이야기, ‘슈렉’ ‘쿵푸팬더’ 제작 비화도 들려준다.



임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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