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동영상] 목숨 건 청혼남 '4층 높이에서 뛰어내려'







단 한 번의 기회, 프러포즈를 반드시 성공하기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선보인 남성이 있다.



지난 11일 유튜브에는 한 남성이 4년간 사귄 여자친구 브룩을 위한 이색 프러포즈를 동영상이 올라 왔다. 4층 높이의 빌딩 옥상에서 이 남성은 여자친구를 향해 "중요한 질문을 할 때가 된 것 같다"며 청혼을 한다. 망설이는 여자친구의 답변을 기다리던 남자에게 친구로 보이는 누군가가 반지를 담은 보석함을 던진다. 이때 난간에 서 있다 이걸 잡으려다 그만 아래로 떨어지고 만 것.



낭만적 청혼이 비극적 사고로 끝나는 줄로만 알았던 순간, 브룩이 본 건 "나와 결혼해 주겠느냐?"라며 매트 위에 누워있는 남자친구를 본 것이다. 목숨을 건 대담한 프러포즈에 감동한 브룩은 반지를 받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떨어지는 순간과 여자친구의 표정 등 적어도 카메라가 3대 정도 사용된 점으로 미뤄 광고나 연출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는 의견도 있다.



온라인편집국 이병구 기자 ·출처=유튜브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