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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희 “송도·제주 투자병원 도입 괜찮아”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은 21일 영리병원 도입과 관련해 “제주도와 경제자유구역의 경우 지역·경제적 여건이 있기 때문에 이 지역에 한해 도입하는 것은 괜찮다”고 말했다.



진 장관은 이날 한 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전면적으로 도입하는 것은 아직 우리 국민 사이에 공감대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시기상조”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의료 양극화를 우려하는 시각이 있는데 일리가 있다”며 “공공병원 시설을 확충하고 질을 끌어올리면서 점차적으로 확대하는 일을 해야 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정부와 한나라당은 지난 11일 당·정·청 실무협의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투자개방형 의료법인(영리병원) 설립을 허용하는 내용의 관련 법안을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키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



신성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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