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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담금질하는 박태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나서는 박태환이 21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첫 훈련을 한 뒤 “수영장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며 웃었다. 박태환은 24일 자유형 400m에 나선다. [상하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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