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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경제뉴스] LG디스플레이, 2분기 순익 213억원 外

기업



LG디스플레이, 2분기 순익 213억원




LG디스플레이는 올 2분기에 매출 6조471억원, 영업손실 483억원, 당기순익 213억원을 냈다. 1분기보다 매출은 13% 늘었으며 2392억원이었던 손실은 폭을 줄였다. 정호영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분기도 수요가 불투명해 내부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이닉스반도체는 올 2분기에 매출 2조7580억원, 영업이익 4470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보다 매출은 1%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8% 증가했다.



SK텔레콤, 사회적 기업 ‘행복ICT’ 설립



SK텔레콤은 SK행복나눔재단과 함께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기업 ‘재단법인 행복ICT’를 서울 구로동 디지털단지에 설립한다고 21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에 ICT 인프라를 지원하고 컨설팅 및 저비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근로자의 30%를 취약계층으로 채우고, 취업 희망자들에게 인턴십도 제공할 예정이다.



금강제화 리갈 최초 디자인 구두 복원



금강제화는 1954년 출시된 남성 구두 브랜드 ‘리갈’의 최초 디자인인 ‘MMT 0001’ 구두를 복원해 출시한다. MMT 0001은 한때 소비자 물가지수 측정 품목으로 지정됐을 정도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던 제품. 소재와 자재는 업그레이드하고, 기본 외형은 그대로 살려냈다. 매장에 57년 전 출시된 오리지널과 복원해 나온 신제품을 함께 놓아 소비자들이 직접 비교해볼 수 있도록 했다. 19만8000원.











샘표식품, 창립 65주년 새 엠블럼·슬로건



창립 65주년을 맞은 샘표식품이 새 엠블럼(로고)과 슬로건을 선보였다. 새 엠블럼은 샘표의 고유 색상인 빨간색을 기초로 해 샘표식품의 전문성과 장인정신을 표현했다. 새 슬로건은 ‘우리 발효가 우리 건강입니다’다.



롯데슈퍼, 회원 대상 1만6000개 상품 할인



롯데슈퍼는 24일까지 ‘뉴 슈퍼 데이(New Super Day)’ 행사를 열고 롯데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1만6000여 상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단 담배와 주류·양곡·쓰레기 봉투는 할인대상에서 제외된다. 2920원이던 신라면(5개입)은 2620원에, 2100원인 서울우유(1L)는 1890원에 각각 할인해 판다.



보광훼미리마트, 의약외품 단계적 판매



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는 28일부터 약 20개 점포에서 박카스 등 일부 의약외품을 단계적으로 판매한다. 우선 박카스D·까스활명수·안티푸라민·마데카솔연고 등 주요 의약품을 먼저 판매한 뒤 차차 판매품목을 늘릴 계획이다. GS25와 세븐일레븐도 단계적으로 의약외품을 판매하기로 했다.



정책



담합 자진신고 부실 협조 땐 특혜 없어




담합을 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자진신고해 ‘자진신고자’ 지위를 얻었다고 하더라도 심의가 끝날 때까지 성실하게 협조하지 않으면 자진신고자 지위가 취소된다. 공정위는 21일 담합 자진신고(리니언시) 제도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부당한 공동행위 자진신고자 감면제도 운영고시(이하 감면고시)’를 개정,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제출자료가 허위이거나 공동행위를 중단하지 않은 경우, 다른 사업자에게 담합을 강요하거나 제출된 증거자료가 담합 사실을 입증하는 것으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도 자진신고자 지위를 취소할 수 있다.



금융



제주도 풍경 담은 기념주화 발행




한국은행은 21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을 담은 기념주화를 10월 14일부터 발행한다고 밝혔다. 기념주화의 앞면에는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뒷면에는 당처물동굴의 내부 모습이 담긴다. 기념주화는 국내 판매분 2만7000장, 국외 3000장 등 최대 3만 장이 발행된다. 기념주화는 액면금액 5만원의 프루프급 은화(은 99.9%)로 지름 33㎜, 중량 19g이다.



신한 종신보험 100일 만에 3만 건 판매



신한생명이 지난 4월부터 판매한 ‘신한 빅라이프 종신보험’이 판매 100일 만에 3만 건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이 상품은 은퇴 후 연금보험으로 전환이 가능한 종신보험으로 가입 시점의 연금사망률을 적용하기 때문에 기존의 상품보다 받을 수 있는 연금액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신한생명은 “25~34세 연령층의 가입률이 32%에 달했다”며 “노후 보장에 대비하는 젊은 층이 갈수록 많이 늘고 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수출입은행, 본점에 보육시설 설치



수출입은행이 내년 2월 여의도 본점 1층에 보육시설을 설치한다. 본점 1층에 323㎡(98평) 규모로 영·유아 49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보육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여기에 연간 2억2000만원 수준의 예산이 책정됐다. 수은은 10월까지 설계와 공사 발주를 마치고 10~12월 착공과 준공, 원아 모집을 통해 내년 1월에는 최종 인가를 받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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