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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강남 K고 축구부 전 감독 … 후원금 수억원 횡령 혐의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강남 K고등학교에서 지난해까지 축구부 감독을 했던 C씨가 2억6000만원 정도를 횡령한 혐의를 포착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의 진정을 접수해서 감사를 벌여왔다. C 전 감독은 학부모들의 후원금 중 일부를 개인적 으로 사용했고, 지난 3월에는 심판 로비를 위해 후원금 900만원을 사용한 혐의도 포착됐다. C씨는 K고에서 8년간 교사로 근무했고 2005년부터 축구부 감독을 맡았다. 올해 초에는 K고를 떠나 S고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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