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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톡.톡.talk] “북아일랜드로 돌아가 기네스 한잔 하고 싶다”









18일 끝난 브리티시 오픈 골프대회에서 챔피언 트로피를 차지한 대런 클라크(43·북아일랜드)의 우승 소감. 느긋하고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그는 2006년 아내 헤더를 유방암으로 잃었다. 클라크는 “오늘의 우승은 두 아이를 위한 것”이라며 “아이들도 나를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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