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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간식, 믹서 하나면 OK!





얼음·과일 곱게 갈아 몸에 좋은 엄마표 주스





길었던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푹푹 삶아대는 날씨에 지치지 않고 여름을 나려면 먹는 걸 잘 챙겨야 한다. 방학을 맞은 자녀를 위한 간식이 고민이라면 믹서를 이용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엄마표’ 팥빙수와 섬유질이 그대로 살아있는 천연 과채 주스에 도전해보자.



여름 간식의 필수 재료는 얼음과 과일이다. 이들을 가는 데 필요한게 믹서다. 리큅이 출시한 RPM믹서는 1마력의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꽁꽁 언 얼음을 가는 데도 문제없다. 모터 회전수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채소와 과일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리큅믹서의 입체적인 칼날은 고기와 생선뿐 아니라 질긴 섬유질이 많은 채소도 곱게 갈아 준다. 콩이나 마늘, 마른 멸치 등을 갈 때 물을 넣지 않아도 잘 갈린다.



과채 껍질도 목넘김에 부담이 없도록 곱게 갈아줘 껍질의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리큅 RPM 믹서는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미국의 요리 잡지 ‘쿡스 일러스트레이티드’가 가격이 100달러가 넘는 믹서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성능 평가에서 15점 만점에서 13점을 받아 한국 제품 최초로 ‘베스트’ 등급을 받았다.



 믹서를 활용해 손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여름 간식으로는 얼린 과일과 채소를 갈아 만든 천연 아이스크림을 들 수 있다.



얼음이 아삭아삭 씹히는 팥빙수, 과일과 우유를 함께 갈아낸 스무디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이다.



더위에 지친 남편과 부모님을 위해서는 현미·잣·땅콩과 쌀 같은 곡식을 갈아 따뜻한 물과 섞어 영양죽을 만들어 볼 만하다. 볶은콩이나 잡곡을 믹서로 갈아 미숫가루를 만들어 타 먹거나 곱게 간콩과 뜨거운 물을 적절히 섞어 순두부나 연두부를 만들어 별미로 즐길 수 있다.

▶ 문의=리큅 1566-6884, www.lequip.co.kr



TIP! 틴틴 마더스 체험단 나희주(blog.naver.com/heeju001)씨가 추천하는 ‘과채 섬유질 그대로 살린 홈메이드 요리법’











● 파인애플을 활용한 과일빙수



재료 : 골드파인애플 1개, 빙수용 팥 약간, 장식용 과일, 아이스크림·시럽 약간

만드는 법 :

① 파인애플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냉동실에 얼린다.

② ①을 리큅 믹서로 갈아준다.

③ 빙수용 컵이나 와인잔에 파인애플 간 것을 넣고 팥·과일·아이스크림을 올린다.



● 감자수제비











재료 : 감자 4~5개, 밀가루 4~5컵, 포도씨유 2스푼, 애호박·대파 약간, 멸치와 다시마로 낸 육수, 다진 마늘 1/2스푼, 국간장·굵은소금 적당히

만드는 법 :

① 감자를 대강 잘라 리큅 믹서로 곱게 간다. 물을 1~2스푼 넣으면 더 잘 갈린다.

②① 에 밀가루와 포도씨유를 넣고 한 덩어리로 치댄다. 반죽을 차지게 하기 위해 냉장고에서 20여 분 숙성시킨다.

③ 다시마와 국 멸치를 넣어 만든 육수에 반죽한 감자밀가루를 조금씩 떼어 넣는다.

④ 반죽이 서로 붙지 않도록 계속 저어준다.

⑤ 수제비 반죽이 거의 익을 때쯤 썬 애호박과 대파, 다진 마늘을 넣는다.

⑥ 국간장과 굵은 소금으로 간을 한다.



[사진설명]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 간식. 믹서를 이용하면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채지민 PD myjjong7@joongang.co.kr/사진=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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