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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폭염에 그늘 속으로





20일 서울광장을 찾은 사람들이 따가운 햇살을 피해 그늘이 드리워진 곳에 모여 있다. 장마 뒤 찾아온 불볕더위가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이날 서울의 기온은 최고 섭씨 32.6도를 기록했다. 평년보다 3.7도나 높았다. 반면 한낮 습도는 32%에 머물렀다. 기상청 김회철 통보관은 “여름철 습도가 70%대인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으로 습도가 낮았다”며 “이렇게 건조한 날엔 그늘로 몸을 피하면 어느 정도 더위를 잊을 수 있다. 한낮 기온이 40도가 넘는 중동에서도 그늘에선 시원하게 느껴지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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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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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