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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반기 9600가구 분양

올해 하반기 대전에서 9개 건설업체가 아파트 9600여 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열린 건축위원회는 소위원회에서 호반건설이 제출한 도안신도시 내 17-2블록 957가구, 2블록 971가구에 대한 건축 심의를 의결했다. 인근 학교와 종교시설에 대한 일조권 피해 논란을 불러왔던 이들 아파트 용지는 전체 분양가구수는 유지하면서 직접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는 아파트 동의 층수를 낮추는 쪽으로 최종 조정됐다.

 지난달 8일에는 금성백조주택의 도안신도시 내 7블록(1102가구), 계룡건설의 17-1블록(1236가구)에 대한 건축 심의도 가결했다.

 이에 따라 이들 4개 건설회사는 사업 승인, 분양가격 신고 및 조정 등을 거쳐 이르면 10월부터 아파트 분양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시는 또 26일 도안신도시 내 대전도시공사의 1224가구(5블록)와 우미건설 1691가구(18블록)에 대한 건축심의를 할 예정이다. 학하지구 제일건설 694가구(3블록)와 현대산업개발 1053가구(15블록), 용두 재개발사업지구(692가구) 등 5곳에 대한 추가 건축심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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