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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KBS 1TV ‘진품명품’ 7년 만에 역대 감정품 최고가 경신 外





◆KBS 1TV ‘진품명품’이 7년 만에 역대 감정품 최고가를 경신했다. 조선시대 무신 석천 전일상(1700~53)의 일상을 묘사한 풍속화 ‘석천한유도’ (石泉閒遊圖·사진)가 감정가 15억원을 기록했다. 역대 ‘진품명품’ 최고 감정가를 기록 것은 2004년 6월 방송된 청자상감모란문 장구(감정가 12억원)였다. ‘석천한유도’는 정자 위에 편안히 기대 한가로이 더위를 식히고 있는 석천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방송은 24일 오전 11시.

◆‘서울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1’이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660개 업체에서 3000여 명이 참가한다. 국내 업체와 해외 바이어간 일대일 수출 상담이 진행되고, 캐릭터 관련 포럼도 열린다. 캐릭터 산업에 관심이 많은 일반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있다. 캐릭터 퍼레이드, 포토퍼즐, 오감오색 색칠하기 게임 등이 24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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