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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현대중공업·미포조선 등 압수수색

검찰이 4000억원대 탈세 혐의를 받고 있는 시도상선 권혁 회장이 수백억대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업체를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17~18일 울산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진해 STX조선해양 등 대형 조선업체와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선박중개업체 서울지사를 압수수색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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