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시카로 먼로 동상 비난 화살





"선정적 여인의 동상 관음증 자극"









15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한 결혼식에 참석한 남성하객들이 도심의 파이어니어 코트에 설치된 메릴린 먼로의 거대동상(작은 사진) 밑에서 치마 속을 촬영하고 있다. 먼로 동상에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가운데 사람들의 관음증을 자극하는 ‘천박한 조형물’이란 비판도 나오고 있다. [시카고 AP=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