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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폭염도 못 말린 국토대장정









폭염 경보가 내려진 19일 연세대 국토대장정 참가 학생들이 전남 강진군을 통과하고 있다. 연세대 학생 132명은 17일 해남 땅끝에서 출발, 18일간 505㎞를 걸어 다음달 3일 연세대 서울 캠퍼스에 도착 예정이다.



프리랜서 오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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