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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미토모 LED 대구공장 착공




19일 SSLM 공장 기공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강영철 SSLM 사장, 도쿠라 마사카즈 스미모토화학 사장,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김범일 대구시장, 유승민 한나라당 의원, 최경환 한나라당 의원, 권오현 삼성전자 사장. [대구시 제공]


삼성LED와 일본 스미토모화학의 합작회사인 ‘SSLM(Samsung Sumitomo LED Materials)’ 공장 기공식이 19일 대구 성서 5차산업단지에서 열렸다. 기공식에는 김재권 삼성LED 사장, 강영철 SSLM 사장, 도쿠라 마사카즈 스미토모화학 사장,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김범일 대구시장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자본금 800억원인 SSLM은 11만700㎡에 연말까지 공장을 지어 내년 1월 가동한다. 2015년까지 5000억원을 투자하며 종업원은 500여 명이다. 이 회사는 LED(발광다이오드)의 핵심 소재인 사파이어 웨이퍼(기판)를 생산해 수원의 삼성LED에 납품한다. 사파이어 웨이퍼는 LED 시장의 성장과 함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홍권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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