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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 JTBC 공채 9000명 몰려

중앙일보와 jTBC의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9000명 가까운 지원자가 몰렸다. 신문과 방송에서 일하게 될 기자직에 2063명, 방송 PD직에 2678명, 아나운서직에 1666명, 경영직에 2313명이 각각 지원서를 냈다. 이번 공개 채용은 나이·학력 등을 걸러내는 서류심사 없이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전체 지원자에게 23일 서울 시내 8개 중·고등학교에서 치러지는 1차 필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아나운서 지원자들은 25일부터 3일간 카메라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이후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8월 6일 2차 필기시험과 실무면접·실무역량평가,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자에 지원한 경우에는 2차 실무면접 단계에서 카메라 테스트 등을 통해 방송 업무 적합도 등을 평가받게 된다. 이번 공개 채용에서 선발된 이들은 9월 중순께 입사해 교육을 받게 된다. 기자로 채용된 경우에는 입사 이후 본인의 적성 등에 따라 중앙일보 편집국과 jTBC 보도국에 각각 배치돼 일하게 된다.



 jTBC 인사팀 관계자는 “ 방송사 실무 경력이 있는 지원자 등 우수한 미디어 인력이 대거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임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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