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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스 과자봉지에 소녀시대가?…日 과자·빵·껌 포장지에 등장한 소녀시대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녀시대 콜라보레이션 제품들







일본 최대 유통그룹 세븐일레븐이 한국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얼굴이 담긴 음식·문구·잡화 등의 제품들을 내놓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0여 일 전부터 출시한 소녀시대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스낵·팝콘·껌·빵·초콜렛 등의 간식거리와 물병·수첩 등의 문구 등 다양한 제품군에 걸쳐 있다.



일본의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소녀시대 제품들을 구입한 팬들의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인기 스낵인 '치토스'의 과자 봉지 한 가운데에 소녀시대의 사진이 있다. 이를 모은 한 네티즌은 "소녀시대 치토스를 사면 멤버들의 얼굴이 그려진 카드를 준다"며 "이 카드를 모으기 위해서 과자를 사는 팬들도 많다"고 말했다. 한 네티즌은 수십 가지의 소녀시대 제품 사진과 가격 등의 정보를 올리기도 했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이런 제품까지 나오다니 일본에서 소녀시대의 인기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한국에는 소녀시대 물건들만 파는 곳이 없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혜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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