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33년간 한국에 푹 빠진 류밍량

1978년부터 한국을 관찰하고 경험하고 사랑한 류밍량. 주한 타이베이대표부 공보 책임자다. 미스서울 선발 심사위원을 맡을 만큼 한국을 잘 안다. 그는 한류의 어원이 ‘寒流’(한파주의보)라고 말한다.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