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먼로의 시카고 외출

지하철 환풍구 바람에 날리는 치마를 붙잡고 있는 금발의 미녀. 1955년 영화 ‘7년만의 외출’에 출연한 메릴린 먼로가 연기한 명장면이다. 세상 사람들은 먼로 하면 이 모습을 떠올린다.

미국의 저명한 조각가 슈워드 존슨이 이 세기적 장면을 조형물로 제작해 15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거리에서 공개했다. 제목은 ‘메릴린이여 언제까지나(Forever Marilyn)’.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으로 제작한 작품의 높이는 8m, 무게는 15t에 달한다. 전시는 2012년 봄까지 이어진다.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