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180m 절벽에서 뛰어 내리는 스키어

























스키어인 스웨덴의 토마스(Tomas Bergemalm, 35세)씨가 프랑스 샤모니 산에서 600피트(182m)의 산 절벽 아래로 스키를 타고 뛰어 내리는 모험에 성공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7일 전했다.15세에 처음 슬로프를 시작한 그는 “절벽에서 스키점프를 위해 5개월간 훈련했으며, 어린 아들인 노아를 위해 이 모험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온라인편집국·사진=데일리메일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