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평창 휘겔빌리지, 알펜시아리조트 걸어서 5분













부동산 개발업체 명성글로벌은 2018 겨울올림픽이 확정된 강원도 평창에서 수익형 별장인 휘겔빌리지(사진)의 잔여분을 분양 중이다. 휘겔빌리지는 겨울올림픽 유치의 가장 큰 수혜지로 알려진 알펜시아리조트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공급면적 111~254㎡형 33가구로 구성됐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2시간가량이면 도달할 수 있는 데다 향후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림픽 유치 이후 나흘 만에 잔여물량 가운데 20여가구가 팔리는 등 올림픽 특수를 누리고 있다.



 별장지 주변에는 스키장과 골프장 외에도 대관령 양떼목장, 봉평 메밀 꽃마을, 오대산, 강릉경포대 등 자연경관이 뛰어난 명소들이 자리하고 있다. 가구 내에는 벽난로와 월풀 욕조, 비데, 세콤 무인경비 시스템, 가전제품 일체가 완비돼 있다. 또 야외 바비큐장과 헬스, 스크린골프, 스쿼시 등 입주민 전용 편의시설도 갖췄다.



 명성글로벌 관계자는 “별장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올림픽 주경기장인 알펜시아리조트가 위치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분양 즉시 별장식으로 위탁 운영할 경우 회사 측은 연 8~10%의 임대수익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02-3448-4800.



권영은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