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수 힐스테이트, 분양권 전매제한 없고 발코니 무료 확장









현대건설은 서울시 동작구 동작동 58-1번지에 짓는 이수 힐스테이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정금마을 단독주택 재건축 단지로 지하3층, 지상8~15층 15개 동에 전용면적 59~147㎡형 크기다. 총 680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하고 30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일반분양은 59㎡형이 171가구로 가장 많고 84㎡형이 105가구다. 입주는 2013년 3월 예정이다.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 7호선 이수역이 600m가량 떨어져 있고 동작대로·올림픽대교 등과 가깝다. 주변에 동작초·중, 경문고, 서문여고 등이 있고 고교선택제로 강남 학군까지 배정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



 용적률 212%, 건폐율 27%를 적용받아 쾌적하다. 주차장은 대부분 지하에 들어서고 지상엔 정원과 산책로, 폭포원 등을 조성한다. 체력단련장, 독서실 등이 들어서는 커뮤니티 공간도 약 2840㎡ 넓이로 다른 단지보다 1.5배 가량 넓다. 단지 일부에 지열 냉난방시스템을 적용하고 아파트 옥상에 100㎾의 태양광 발전모듈을 설치해 관리비도 줄일 수 있다.



 태평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개별 가구마다 광케이블로 연결되며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적용해 주차·보안·절전까지 쉽게 관리할 수 있다.



 동작구는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돼 계약 후 분양권 전매 제한이 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발코니확장 무료시공,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견본주택은 14일 문을 열 예정이며, 7호선 이수역 14번 출구에서 600m 떨어진 사업지 내에 들어선다. 분양문의 02 -3477-4300.



박일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