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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꼬마숙녀 레이건 케네디 … 파 3 홀서 깜짝 홀인원 기록









레이건 케네디(사진 앞쪽)양이 1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블루밍턴의 아일랜드 힐스 골프장 링크스 코스에서 스윙을 하고 있다. 올해 6세의 케네디양은 지난 6일 이 코스의 3번 홀(파3)에서 하이브리드 클럽으로 85야드짜리 샷을 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고 13일 UPI통신이 보도했다. 두 살 때 골프를 시작한 케네디양은 2006년 개장한 이 코스에서 최연소 홀인원 기록을 세웠다.



[블루밍턴(미 일리노이주)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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