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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스타와 주말 데이트

● 영화



● 대니얼 래드클리프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2

시리즈 완결편




10년 전 앳된 얼굴로 하루아침에 벼락 스타가 됐던 소년이 이제는 어엿한 청년이 됐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팬이라면 도저히 잊지 못할 배우, 대니얼 래드클리프다. 시리즈가 7편까지 오면서 해리 포터도 자랐고 배우도 성장했다. 외모나 분위기나 연기력이나 주인공 해리 포터에 시쳇말로 ‘싱크로율’이 높은 배우도 없다. 시리즈 최초로 3D로 제작된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2’에서 이제 해리는 어둠의 마법사 볼드모트와 최후의 일전을 벌인다. 물론 승리는 선한 자의 것이겠지만. 최근 런던에서 열린 시사회에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종결을 아쉬워하는 극성 팬들이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해리 포터’ 열풍의 절반은, 대니얼 래드클리프의 것이다. 데이비드 예이츠 감독.



● 대중음악·재즈



● 노리플라이











골든 에이지

감성 듀오의 촉촉한 콘서트




감성 듀오 노리플라이가 16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골든 에이지(Golden Age)’를 펼친다. 방송 출연을 자제하고 음반과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노리플라이는 세련된 사운드와 촉촉한 감성을 담은 노래로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발매한 2집 ‘Dream’의 활동을 마감하는 무대다. 두 명의 멤버를 포함한 13인조의 연주자가 무대에 올라 2집 앨범에 담긴 사운드를 뛰어넘는 생생한 라이브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그대 걷던 길’ ‘World’ ‘내가 되었으면’ 등 노리플라이의 대표곡은 물론 이번 콘서트를 맞이해 만든 신곡도 발표된다. 공연 문의 1544-6399.



● 제이











슈퍼 스타

4년 만에 내놓는 정규앨범




가수 제이(J)가 4년 만에 7집 정규앨범 ‘슈퍼 스타(Super Star)’를 발매했다. 제이가 직접 프로듀싱과 작사·작곡 작업에 참여한 앨범이다. 지난해 내놓은 스페셜 앨범 ‘센티멘탈(SENTIMENTAL)’로 프로듀서 실력도 인정받은 제이는 이번에도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기 위해 1년간 앨범 준비작업에 몰두했다. 브릿팝 멜로디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슈퍼 스타’를 비롯해 R&B·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앨범에 담겼다. 다양한 뮤지션들의 참여도 눈에 띈다. R&B 곡 ‘넌 나의 태양’에는 재즈 밴드 ‘윈터 플레이’의 트럼펫 주자 이주한이 참여했고, 가수 알렉스가 참여한 듀엣곡 ‘사랑한다는 말’도 수록됐다.



● 클래식



● 서민정











‘젊은 예술가의 초상’ 연주회

유럽 무대서 뛰는 바이올리니스트




금호아트홀의 ‘젊은 예술가의 초상’ 시리즈 세 번째. 서민정씨는 독일 등 유럽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다.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한 경력을 바탕으로 오스트리아 빈, 체코 프라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이번 무대에서는 브람스 소나타 2번, 나탄 밀슈타인의 ‘파가니니아나’, 포레의 소나타와 생상스의 왈츠 형식 연습곡에 의한 카프리스 등 풍성한 음색과 기량을 요구하는 작품을 연주한다. 피아노는 박소연씨가 맡았다. 14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2만·3만원. 청소년 8000원. 02-6303-7700.



● 유정아











청소년음악회 해설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음악 소개




중앙일보와 예술의전당이 함께 주최하는 청소년음악회에서 아나운서 유정아씨가 해설을 선보인다. 5월 시작한 이 시리즈에서는 12월까지 8·9월을 제외한 매달 작곡가들을 만난다. 이달의 작곡가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각각 오스트리아·독일을 대표하는 작곡가였다. 오페라타 ‘박쥐’와 폴카 등 오스트리아의 대표 상품이 된 곡을 들어본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오페라 ‘장미의 기사’ 모음곡 등도 연주된다. 지휘자 성기선씨와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고정 출연하며 이달에는 소프라노 신델라, 호른연주자 이석준씨가 나온다. 16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전석 1만5000원, 청소년 1만원.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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