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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틴틴중앙 경제캠프] 친구들과 게임하며 경제 공부해볼까









중앙일보와 미래에셋증권이 공동 주최하는 ‘제9회 틴틴중앙 경제캠프’가 다음 달 10일부터 2박3일간 청호인재개발원(경기도 화성 소재)에서 열린다. 초4~6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 캠프는 게임, 활동지, 미션 활동 등 놀이식 체험교육으로 진행된다. ‘경제순환게임’을 통해 가계·기업·정부 사이에서 이뤄지는 국민경제의 순환원리를 이해하고, ‘세계화폐여행’에서는 세계 각국의 문화와 화폐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저축과 투자, 간접투자와 직접투자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해 알 수 있는 ‘투자 체험관’도 마련된다. 미래에셋증권 김범석 팀장은 “경제를 주제로 신나게 놀다 보면 기초 경제와 금융투자 전반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의사업 시뮬레이션 체험도 진행된다. 사업자 등록부터 생산·판매·홍보까지 사업 전반에 걸친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다. 김 팀장은 “환율 등의 개념을 익히면서 기업가 정신과 글로벌 마인드도 함양할 수 있다”며 “생산자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생산의 어려움을 몸으로 이해하고 현명한 소비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캠프에서의 각종 활동은 경제교육 지도사 연수과정을 마친 지도교사들이 맡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경제를 쉽게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자에게는 교육 모습을 담은 DVD 영상과 CD를 준다.



미래에셋증권은 경제 관념이 형성되기 이전인 초등학생 시기에 다양한 놀이를 통해 올바른 투자습관과 경제관을 가질 수 있도록 매년 이 캠프를 열고 있다. 참가 신청은 20일까지 온라인(www.jjlife.com)으로 하면 된다.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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