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아버지 던지고 아들 치고 … 카노, MLB 홈런더비 우승









뉴욕 양키스의 로빈슨 카노(왼쪽)가 1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 공을 쳐내고 있다. 한 시즌 최다 홈런이 29개(2010년)인 카노는 이날 결승에서 6아웃까지 12개의 대포를 쏘아 올려 우승했다. 카노의 아버지이자 투수 출신인 호세 카노(오른쪽)가 아들의 배팅볼 투수로 나와 화제를 모았다. [피닉스 로이터·AP=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