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비즈니스 유머] 부인용









소변이 급한 신사가 화장실로 뛰어들어 갔으나 자리가 없었다.



 할 수 없이 ‘부인용’ 칸으로 들어가려는데 한 여자가 볼일을 보고 나오다가 질겁하며 말했다.



 “여긴, 부인용이란 말이에요!”



 그 말에 신사 왈, “제 것도 부인용인데요!”



*창작자 미상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