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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열음 예술의전당 홍보대사









김장실 예술의전당 사장(오른쪽)은 12일 예술의전당 홍보대사로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한 피아니스트 손열음(26)을 위촉했다. 예술의전당은 “손열음과 예술의전당이 세계로 그 예술적 위상을 높이는 시너지 효과가 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6년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손열음은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초대 홍보대사는 2006년 리즈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김선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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