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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자유로 22.69㎞ 오늘 완전개통





법곳IC 통해 김포·강화도 바로 진입





경기도 파주 교하신도시와 서울 상암동을 잇는 제2자유로가 미개통 진·출입로 공사를 마치고 13일 완전 개통한다. 지난 1월 임시 개통했던 제2자유로는 완전 개통에 맞춰 고양시 일산서구의 법곳나들목(IC) 진·출입로와 고양시 덕양구 현천동 일대 진·출입로 등을 새로 만들었다.



고양·파주시민들은 법곳IC를 통해 자유로에 진입하거나 김포·강화 방면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제2자유로에서 자유로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은 강매IC(고양시 덕양구) 밖에 없었다.



총길이 22.69㎞, 왕복 6차로의 자동차 전용도로인 제2자유로는 2007년 착공해 총 1조479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구룡·덕은교차로와 현천·강매·능곡·신평·한류월드·법곳·장산가좌·송산IC 등 교차로 2곳과 IC 8곳이 설치됐다.



경기도는 13일 오후 2시 법곳IC에서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과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인재 파주시장, 최성 고양시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한다.



전익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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