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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계 최초 50인승 중형 위그선









세계 최초의 50인승급 중형 상용 위그선(Wing In Ground Craft·수면비행선박) ‘WSH-500’이 12일 공개됐다. 선체 길이 29m, 폭 27m 크기의 이 위그선은 순항속도 180㎞로 군산에서 제주까지 1시간50분이면 주파할 수 있다. 50인승 이상의 중형급 상업 위그선은 세계에서 처음이다. 선박을 제조한 윙쉽중공업㈜은 해운업체 ㈜오션익스프레스에 배를 인도해 9월 말부터 군산~제주 구간 운항에 투입할 계획이다. 위그선은 바다 위를 1~5m가량 떠서 시속 180~250㎞의 속도로 달려 ‘해상KTX’로 불린다. 윙쉽중공업㈜은 보안상의 이유로 사진을 흑백으로 공개했다. [군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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