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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유행을 창조하는 사람들









13일 밤 12시 케이블 트렌디 채널에서 ‘인사이트 시즌2’가 첫 방영된다. 유행을 창조하고 선도하는 이들의 삶을 ‘라이프 스타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패션 모델·그래픽 디자이너·메이크업 아티스트·큐레이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출연한다. 카메라는 이들의 일은 물론, 일상까지 깊게 비춘다.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하기까지 이들이 흘린 땀과 눈물을 보여주게 된다. 또 이들이 자주 찾는 공간과 친분을 나누는 사람들도 함께 다룬다.



 내레이션은 털털하고 친근한 목소리의 빽가가 맡았다. 가수에서 사진작가로 변신한 코요테 멤버다. 빽가는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은 언젠가 꼭 도전해보고 싶은 일이었다”며 “화려한 비주얼로 무조건 유행을 따라 하라고 강요하기보다 전문가들의 열정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첫 방송에서는 가수에서 디자이너로 삶의 방향을 바꾼 전 디바 멤버 김진(사진)이 출연한다. 패션모델 박희현, 슈즈 디자이너 지니킴, 패션 디자이너 이청청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임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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