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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고의 소믈리에를 향하여









12일 서울 태평로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0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결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왼쪽부터 윤효정· 최은식·유승민·이정훈·김윤기·이승훈·홍현진·은대환 소믈리에)이 와인을 감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상위 5명에게는 프랑스 주요 지역 와이너리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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