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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를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로" 네티즌 서명 운동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뽀로로’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로 선정하자는 네티즌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글을 올린 네티즌 '존 티토'는 "소치 올림픽 마스코트들을 봤는데 한국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생각났다"며 "어린이들에게 대통령 같은 캐릭터인 뽀로로를 올림픽 마스코트로 활용한다면 많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서명 운동을 제안했다.

이 서명 운동은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뽀로로는 겨울 동물인 펭귄이라 안성맞춤” “평창의 ‘P’와 뽀로로의 ‘P’가 딱 맞아떨어진다”며 찬성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 제안은 9일 오후 현재 1100여 명의 네티즌이 서명에 찬성했다.

온라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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