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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하준 교수, 포니정혁신상









포니정재단(이사장 김진현)은 8일 서울 삼성동 현대산업개발 사옥 포니정홀에서 제5회 포니정혁신상 시상식을 열고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이 상은 고 정세영 명예회장의 애칭 ‘포니 정’을 따 제정한 상으로, 혁신적인 사고로 세계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는 데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왼쪽부터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김진현 포니정재단 이사장, 장하준 교수, 장 교수 부친 장재식 전 산업자원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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