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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둥·번개 피해 터널로









US여자오픈이 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브로드무어 골프장(파71)에서 개막됐으나 첫날 경기가 기상 악화로 차질을 빚었다. 1라운드 경기 중 번개와 천둥이 치면서 20여 명의 선수만 18홀을 마쳤다. 사진은 대회장에 천둥과 번개가 치자 갤러리들이 골프장 내 터널 안으로 대피해 있는 모습. [스프링스(미국 콜로라도주)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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