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내가 낫게 해 줄게”









서울대공원이 오랑우탄을 비롯해 토끼·기니피그 등 10여 마리의 동물을 이용한 동물 매개 치유활동에 나섰다. 6일 안양시 한림대 성심병원 하늘공원에서 한 어린이 환자가 아기 오랑우탄 백석이와 얼굴을 비비고 있다. 동물 매개 치유활동은 환자가 동물과 직접 접촉하면서 생활에 활력을 얻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치료 방법이다.



김상선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