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2018 평창, 두 번 울었다, 세 번째 웃었다

2011



















2018년 겨울올림픽 개최지로 평창이 선정됐다. 6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횡계면의 횡계초등학교 학생들이 환한 표정으로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유치를 기원하고 있다. 평창은 과거 2010년과 2014년 개최에 도전했다가 잇따라 고배를 마신 바 있다.



평창=김형수 기자



2007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 2007년 7월 5일 아침, 과테말라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결과를 생중계한 평창군청 앞 광장에서 아이들이 눈물을 닦고 있다. 1차 투표에서 앞서고도 2차 투표에서 졌다. ② 6월, ‘가왕’ 조용필이 2014년 겨울올림픽 평창 개최를 기원하는 콘서트에서 열창하고 있다. ③ 2월에 IOC실사단이 방문한 용평에서 크로스컨트리 대표팀이 훈련하고 있다. [중앙포토]



2003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통령 당선자 시절인 2003년 2월, 평창 유치를 기원하는 문구가 새긴 스키복을 들어보이고 있다. ② 7월, 겨울올림픽 개최지 선정 투표를 지켜보던 한 남성. ③ 2차 투표에서 밴쿠버에 패하자 시민들이 울고 있다. [중앙포토]



▶유치 확정 순간 유치단 자리 박차고 일어나 …

▶[단독]日,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되자 낙담…왜?

▶"평창, 역사에 남을 만한 압승" 외신들 극찬

▶평창, 63표 완벽한 승리! '코리아 파워' 확인

▶[사진]두 눈 빨개져 우는 김연아 달래는 이대통령

▶"2018, 평창" 목표했던 대로 1차서 과반득표

▶세계 5번째 … 미국도 못한 ‘그랜드슬램’

▶MB “대한민국, 약속 지킨다” … 김연아 “나는 살아있는 유산”

▶‘수적천석’ 이건희, 지구 8바퀴 돈 조양호 … IOC 위원 마음 녹였다

▶과거 두차례 역전패 당시 현장 취재진 "마치…"

▶[동영상] 12년 한을 풀다! 평창 축제 분위기



▶"평창, 홈런쳤다" 박수…김연아 영상사고 아찔

▶김연아 "잘 돼서 너무 다행이다" 감격 눈물

▶'행운의 땅' 더반, 알고보니 37년 전에도…

▶'충격' 빠진 프랑스 "받아들이기 어려운 결정"

▶박용성 "이렇게 큰 표차 예상 못 해"

▶김연아 '희망전도사'로 더반 홀렸다

▶"한국인 집요함에 감탄" 러시아, 축하 메시지

▶[사진]MB, 너무 기뻐서…

▶[사진]환호하는 대한민국

▶[화보]"평창!" 발표 그 순간

▶[사진] 연아도 울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