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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섹시하면 가죽이지` 가죽 드레스 입은 스타⑩염정아

[백송이인턴기자 songyigod@]



지난 5일 배우 장신영과 장희진이 가죽 미니드레스를 입고 공식석상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 가죽 소재는 고급스러우며 섹시함을 뽐내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 패션 아이템이다. 하지만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으며, 여름에 소화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럽고 답답하다고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가죽 드레스를 착용한 스타들은 누가있을까.

먼저 장희진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 제작발표회에 참석, 블랙 가죽 미니드레스를 입어 섹시미를 뽐냈다. 그녀가 착용한 드레스는 등 뒤가 파인 `반전 드레스`로 그녀는 이날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함을 뽐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배우 장신영은 서울 이태원 더 스파이스에서 열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청경 원장의 뷰티브랜드 `LIZ` 론칭에 참석했다. 그녀 또한 가죽 드레스를 입어 화제. 그녀는 가운 스타일의 가죽 드레스로 섹시함보다는 여성스러움을 뽐냈다.

또 배우 김민희는 영화 `모비딕` 제작 보고회 당시 상의만 블랙 가죽으로 디자인된 스타일의 원피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특히 그녀의 드레스는 길이가 길었음에도 불구, 등이 시원하게 파인 반전드레스는 섹시미를 뽐내기에 충분했다.

배우 한채영은 영화 `스트레인져6` 제작발표회 당시 블랙 가죽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별다른 도출이 없었음에도 불구 타이트한 디자인과 짧은 드레스가 그녀의 몸매를 부각시켜 절제된 섹시미를 보여줬다는 평.

또한 배우 김소연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제작발표회에 블랙 튜브톱 가죽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한몸에 사로잡았으며, 그룹 `투에니원`의 박봄은 `멜론 뮤직어워드`에 참석 당시 블랙 미니가죽 드레스로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배우 심혜진은 영화 `페스티발`에서 어깨가 드러나고 몸에 딱 달라붙는 코르셋 스타일의 가죽 드레스를 착용해 숨겨진 섹시미를 과시했으며, 배우 김혜수는 가슴부분만 가죽으로 디자인된 브라운 컬러의 드레스로 완벽한 섹시미를 뽐냈다. 특히 목부분이 레오파드 무늬로 구성돼 그녀의 섹시미를 더해줬다.

이외에도 배우 임수정과 염정아, 김소은이 같은 디자인의 가죽 드레스를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상의는 시스루 소재로 돼있으나 스커트 부분은 가죽소재로 디자인된 드레스를 착용해 각자 다른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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