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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의 요리토크쇼 첫선









팔색조 연기로 데뷔 이래 가장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는 정보석(사진)이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를 선보인다. 4일 밤 12시 MBC에브리원이 첫 방송하는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1시’다. 요리사로 변신한 정보석이 강남 뒷골목에 위치한 식당에서 게스트와 대화를 나누는 ‘드라마타이즈 토크쇼’다. 정보석은 자취생활 10여 년간 익힌 요리실력으로 직접 음식도 차려낸다. 지난달 27일 기자간담회에서 “마음 한 켠 휑하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밥집 주인으로서 이해하고 보듬어줄 수 있는 MC가 되겠다”고 말했다.



 첫 번째 손님은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췄던 주상욱. 정보석을 “지극히 존경하는 선배님”으로 꼽은 주상욱은 긴 무명생활 끝에 정상의 자리에 서기까지와 고락을 함께한 팬들과의 추억을 들려준다. ‘가시나무새’의 상대역이었던 김민정과의 키스신 후일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정보석은 “황정음·배종옥 등 함께했던 동료들이 출연을 약속했다”며 “처음엔 어색할지라도 차츰 분위기에 빠져드는 토크쇼를 만들겠다”고 했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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