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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평창유치단 결전의 땅 더반으로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대표단이 마지막 유치 활동을 위해 1일 인천공항을 통해 IOC 총회가 열리는 남아공 더반으로 출발하기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진선 유치특임대사는 “저희들은 12년을 기다려 왔다. 이번에 꼭 돼야 한다. 그래서 마지막 1분 1초까지라도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줄 왼쪽부터 하도봉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사무총장, 박선규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최종원 민주당 의원, 전재희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진선 특임대사, 권성동 한나라당 의원, 김재윤 민주당 의원.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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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