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온양고, 중국 심양외고와 자매결연 협약





아산 온양고등학교가 중국 심양외국어학교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사진).

28일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양교는 교육협력과 학술교류 및 우호증진을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국제교류에 함께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양 교는 ▶어학연수 및 유학 희망자 적극 지원 ▶학교의 교육과정 및 교육자료의 공동 연구 및 개발 ▶교직원의 학술교류 및 교육사업 목적의 방문 ▶교직원 및 학생들의 문화체험 방문 기회 제공 ▶기타 양교의 발전과 우호협력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펼칠 예정이다. 안성준 교장은 “이번 자매결연으로 온양고의 학생들이 다양한 언어와 문화교육 교류를 통해 보다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으로 실력을 키워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영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