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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이상한 단어 풀이





이런 단어 풀이도 있다.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는 ‘개인지도’, ‘주말행사는 10시에 모이는 것이 일반적이다’는 ‘십시일반’이다.

 또 결석 많은 가수 ‘비’가 모처럼 출석한 날은 ‘비 온 날’, 어릴 때의 가수 ‘비’는 ‘아이비’, 비를 모르는 사람에게 물어볼 때는 ‘너비아니?’, 비와 내가 목장에서 소를 센다면 ‘비엔나 소세지’다. 그렇다면 가수 비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아느냐고 물을 때는 뭐라고 할까요.

 “사우디아라비야(사우디 알아, 비야).”

제공=윤선달(『알까기 유머』시리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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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