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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나가노현 규모 5.4 지진...8명 부상

[최종일기자 allday33@]


30일 오전 일본 혼슈 중앙부에 있는 나가노현에서 규모 5.4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 8명이 부상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인터넷판으로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6분경 나가노현 마쓰모토시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관측됐으며 5분 뒤에는 마쓰모토와 야마가타에서 규모 5.1의 여진이 발생했다. 지진으로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흔들림이 느껴졌다.

진원지는 나가노현 중부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4km이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이날 지진으로 오전 11시 현재 마쓰모토시에서 초등학교 2학년 아동을 비롯해 총 8명의 부상자가 나왔다. 또 이 지역의 건물 한채가 크게 부숴졌으며 일본의 국보인 마쓰모토성의 4층 내벽에 균열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지 부근에선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전까지 약진이 수차례 반복됐다. 일본 기상청 관계자는 "앞으로 일주일 정도는 규모 5 전후의 여진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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