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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로 아이들 우울증 잡는다





아산Wee센터 프로그램 진행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 Wee센터가 29일까지 관내 초등생을 대상으로 우울감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알록달록 희망충전 미술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한다(사진).



20일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전문화된 집단미술치료프로그램을 실시해 정서불안과 위축, 열등의식, 고립감을 완화시켜 우울감을 해소하고 자신감 회복과 인간관계 능력을 신장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과거를 회상하며 행복했던 그림그리기, 난화를 통한 감정표현해 보기, 정서 이완을 위한 지점토 놀이를 통해 분노 및 정서 이완의 시간을 경험하기 등이 마련돼 있다.또 자신이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생각해 보고, 구체적인 미래 모습을 그려 보며, 자신의 소원을 담은 ‘소원나무’ 그리기를 통해 긍정적인 자아상을 심어 줄 예정이다.



조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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