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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시설 잘 갖춰진 ‘항아리 상권’





판교신도시 KCC 웰츠타워





최근 부동산시장 침체 속에 수익형 부동산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성남시 판교신도시 내 판교역 KCC 웰츠타워(조감도) 오피스텔이 관심을 끌고 있다. 신분당선 판교역, 알파돔시티, 판교 테크노밸리라는 동판교 3대 호재의 중심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판교역 KCC 웰츠타워는 판교 중심상업용지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16, 17층 규모로 전용면적 33~84㎡형 256실이다. 입주는 2013년 10월 예정.



 판교신도시는 친환경첨단신도시 계획으로 전체 상업용지 비율이 1.47%(분당 8.5%, 일산7.5%대)이고, 특히 동판교의 중심상업용지는 물이 넘치는 항아리처럼 수요자들로 넘쳐나는 ‘항아리 상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판교는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분당과 맞닿아 있어 기반시설이 잘 갖추어진 분당생활권이고 중심상업지역과 업무시설이 들어서 자족도시로서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알파돔시티는 총 사업비 약 5조671억원, 연면적 약 121만6000㎡ 규모로 판교역을 중심으로 주상복합 아파트와 백화점, 할인점, 쇼핑센터 등의 상업시설이 조성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2011년 9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은 지하철 9호선에 버금가는 황금노선으로 불린다.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판교역에서 강남역까지 약 13분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앞으로 신분당선 연장선(2016년 2월 예정)까지 개통되면 수도권 남부의 교통의 중심으로 부각될 것이다. 분양문의 1577-2723.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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