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뻥뻥’ 뚫린 교통 … 서울까지 20분





교하신도시 윈슬카운티 타운하우스





파주 교하신도시로 가는 교통길이 활짝 열렸다. 교하신도시 내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일산신도시는 물론 서울을 연결하는 교통망이 속속 갖춰지고 있어서다. 특히 올 초 개통된 제2자유로는 신도시 교통 흐름을 변화시켰다는 평가다. 자가용을 이용한 서울 진입이 20분대로 단축된 데다 일산신도시를 거치지 않고 서울 도심을 직접 연결하는 광역버스가 운행돼 서울을 한걸음에 내달릴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교하신도시 내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산신도시 내 거주자들도 편리하고, 빨라진 교통망 덕에 새 아파트를 찾아 파주 교하신도시로 모여들고 있다. 이 같은 호재로 파주 교하신도시 내 윈슬카운티 타운하우스(사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원슬카운티는 4만3281㎡ 터에 98가구 규모의 타운하우스로 222㎡형 35가구, 249㎡형 57가구, 289㎡형 6가구다. 지상 2층 건물이지만 밖에서 보면 3층 건물 높이에 달한다. 윈슬카운티는 가구별로 평균 100㎡ 이상의 독립정원과 2대 이상의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다.



 주차장과 정원, 테라스 등은 분양면적에 포함되지 않는다. 대형 타운하우스여서 단지 내에 12개의 테마정원이 꾸며져 있으며 98개의 개인정원과 함께 단지 안팎의 풍부한 녹색주거지로 쾌적한 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



 이미 입주가 시작돼 이웃끼리 정원 꾸미기, 핸드드립 커피, 그림 동호회 등도 결성돼 있다. 내 집에 없는 책을 다른 집 서재에 가서 보기도 하고 좋은 와인이 있으면 이웃집 와인 바에 가서 함께 즐기는 경우도 있다. 분양문의 031-905-8488.



함종선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