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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시설에 ‘꿈에그린 도서관’ 지어줘





한화건설, 집수리 봉사 등 나눔 화제





한화건설의 나눔경영이 화제다. 이근포 사장의 진두지휘하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건설사의 특성을 살린 ‘사랑나눔 집수리활동’부터 ‘장애아동 후원’, ‘노숙인 자활지원’ 등 사회 취약계층에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장애인을 위한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활동이 돋보인다. 한화건설은 올해 3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그린내’에 ‘꿈에그린 도서관’ 1호점을 개관했다. 이 활동은 한화건설이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손잡고 복지시설 내 유휴공간에 도서관을 조성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4월 수유1동에 위치한 영유아 장애인재활시설 ‘디딤자리’에 ‘꿈에그린 도서관’ 2호점을 개관했으며, 오는 6월 24일 서초구 방배4동에 위치한 ‘새빛맹인재활원’에 ‘꿈에그린 도서관’ 3호점을 열 예정이다.



 ‘사랑나눔 집수리 사업’, ‘노숙인센터 건립 및 기증’ 등 건설회사만의 특성을 살린 재능기부 활동들도 눈에 띈다. 한화건설은 2005년부터 서울시와 연계, 매년 1억원을 투입해 사랑나눔 집수리 사업을 진행해 왔다.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가정 등 100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 보일러 시공, 페인트 공사 등의 집수리를 완료한 바 있다. ‘사랑나눔 집수리 사업’에만 서울시내 20개 집수리 사업단과 함께 매년 200여 명의 임직원이 투입됐다.



함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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