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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민생현장 찾은 이 대통령 … 서민들은 무슨 생각할까









이명박 대통령이 23일 서울 마포 한진택배 터미널에서 상품을 배송차로 옮기고 있다. 이 대통령은 “상품 판매업자(백화점)들은 소비자들에게 운송료로 2500원을 받고 나서 택배사에 결제할 땐 1500∼1600원만 준다”는 말을 듣고 “물건 파는 백화점이 택배하는데 왜 이윤을…. 기획재정부 등이 택배비를 백화점에서 얼마 받아서 어떻게 배분되는지 분석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이 짐을 나르는 모습에 대해 한나라당 수도권의 한 의원은 “서민들이 대통령의 진정성을 얼마나 느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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